블로그 운영
옵시디언으로 쓰고 아스트로로 배포하는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 글을 플랫폼에 갇히지 않고 소유한다.
이렇게 쓴다
- 1옵시디언에 글을 쓰고 push한다
- 2자동 빌드·배포로 생각·기술 두 채널에 나뉜다
- 3히트맵·목차·대시보드 카드를 필요할 때 붙인다
문제
외부 플랫폼에 글을 쓰면 서비스가 닫히거나 디자인을 마음대로 못 바꿔 답답할 때가 있다. 플랫폼에 갇히지 않고 글을 온전히 소유하고 싶었다. 생각 기록과 기술 메모의 성격도 분명히 나누고 싶었다.
접근
기록을 외부 플랫폼이 아니라 내 저장소에 두고, 필요한 기능은 직접 짠다.
만든 법
나에게 맞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었다.
옵시디언
→
깃 push
→
자동 빌드
→
배포
옵시디언에서 쓰고 푸시만 하면, 아스트로가 빌드해 배포한다.
기능
두 갈래 채널
- 생각 기록장 — 읽은 책과 떠오른 생각을 짧은 호흡으로
- 기술 블로그 — 개발 도구와 AI 인사이트를 간결하게
직접 짠 도구
- 독서 히트맵 — 언제 얼마나 읽었는지
- 목차 자동 생성 — 긴 글도 길 잃지 않게
- 대시보드 카드 — 분석 대시보드를 블로그에 바로 띄우는 시스템
성과
- 옵시디언에서 push만 하면 자동 빌드·배포 — 전엔 수동이었다
- 플랫폼이 닫혀도 글이 남는다. 기록을 온전히 소유
- 히트맵·목차·대시보드 카드를 필요할 때 직접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