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 대시보드
항공·숙박·동선·체력·비용을 한 화면에 모아, 시기와 박 수를 견주며 가족여행을 정하는 플래너. 익명화 예시.
이렇게 쓴다
- 1지도·Day별 타임라인으로 동선과 체력을 본다
- 2박 수·패스·등급별로 비용을 비교한다
- 3시기 비교로 항공가·날씨·연차를 견준다
문제
가족 해외여행을 짜려면 항공·숙박·교통패스·날씨·환율·체력이 전부 따로 논다. 블로그와 예약 사이트 탭을 수십 개 띄워두고, 비교는 결국 머릿속에서 한다. 그러다 “6박이 나은가 7박이 나은가” 같은 갈림길에서 기준이 자꾸 흔들린다.
접근
여행 계획은 일정표보다 선택의 연속이라고 봤다. 스위스만 볼지 파리도 넣을지, 교통패스는 어느 쪽이 쌀지, 어느 시기가 날씨·비용 균형이 좋을지 — 갈림길마다 비용·체력·날씨를 같이 얹어야 결정이 선다. 환율과 항공가는 추정이라, 어디까지나 참고용 신호다.
만든 법
자료를 모아 시기·비용·동선·체력 축으로 정리하고, iframe 셸 하나로 묶었다.
자료조사
→
정리
→
시기
비용
동선
체력
→
비교 셸
확정안(일정·비용)과 검토 자료(시기 비교·박수 옵션·대안)를 2계층으로 나눠, 한 화면에서 탭으로 오간다.
기능
일정 · 동선
- 지도 위 이동 경로와 Day별 타임라인을 함께 본다
- 구간마다 체력 부담 등급을 표시한다 (고산·장거리 이동 주의)
비용
- 박 수 · 패스 · 등급별로 1인/총액을 비교한다
- 환율 가정과 출처를 각주로 밝혀, 추정과 실측을 구분한다
검토 자료
- 시기 비교 — 시즌별 항공가 · 날씨 · 연차의 trade-off
- 사전 체크리스트 — 여권 · 보험 · 고산증 등
성과
- 탭 수십 개로 흩어지던 비교를 한 화면에 모았다 — 시기·박 수·비용을 동시에 견준다
- 추정 수치엔 출처를 달아, 확정인 척하지 않는다
- 인원·금액은 익명화한 공개용 예시다 (실제 계획값이 아니다)